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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아미즈 알지이터에 대한 고찰

    2023.02.26 by 펜린데일

  • 이끼 터진 남미복어항 근황과 알지이터의 추가

    2022.12.06 by 펜린데일

  • 히카리 피딩박스라도 써보자

    2022.09.05 by 펜린데일

  • 열대어 영양학 개론

    2022.09.04 by 펜린데일

  • 히카리 냉짱 대신 건짱은 어떨까?

    2022.08.18 by 펜린데일

  • 어항 근황과 오토싱의 추가

    2022.08.11 by 펜린데일

  • 카디널 테트라에 대한 고찰

    2022.08.10 by 펜린데일

  • 두 번째 어항 - 남미 복어 항

    2022.08.02 by 펜린데일

시아미즈 알지이터에 대한 고찰

오늘은 최근에 영입한 시아미즈 알지이터에 대한 포스트를 써보려고 한다. 알지-이터 말 그대로 이끼를 먹어서 붙은 이름이니, 이끼를 잘 먹겠지? 맞는 말이다. 이끼는 모든 어항에 생기니 그럼 모든 어항에 놓으면 좋겠지? 완전 틀렸다. 왜 아무튼 사고보면 안되는지 하나하나 알아보자. 일단 이 녀석은 구매하는 과정부터가 함정 투성이다. 이끼가 생겼으니 알지이터를 구매한다는 이론상 매우 합리적인 결정까지는 좋다. 근데 알지이터가 종류가 하나가 아닌데, 일단 쉽게 구할 수 있어 보이는 건 차이니즈 알지이터 골든 알지이터 시아미즈 알지이터 이 정도다. 일단 차이니즈와 골든은 같은 종류인데 상품명만 다른 것이다. 중국인들은 빨간색과 금색에 환장하는 아이언맨의 민족이니 어찌보면 당연하다. 그리고 닉값을 한다. 중국에서..

물생활/모두의 물생활 2023. 2. 26. 00:48

이끼 터진 남미복어항 근황과 알지이터의 추가

일단 이끼가 터졌다. 아직 되돌이키지 못할 수준은 아니지만, 방치할 레벨도 아니다. 코리 1마리로는 복어가 먹는 먹이 찌꺼기는 처리해도 돋아나는 이끼와 여타 유기물들을 처리하는 덴 한계가 명확했다. 일단 복어가 못 먹는 크기의 초대형 야마토 새우를 공수 해왔다. 하지만 못 먹는 새우 찔러나 보자는 심보를 가진 남미복어들의 인성질에 수초와 돌의 은신처에서 무기한 파업중이다. 지금은 남미복어들도 못 먹는다는걸 인식했는지 따로 건드리진 않고 있다. 그래도 이미 찐따가 되버린 야마토 새우는 바로 나와서 저 폭발한 이끼들을 정리해주진 못했다. 그래서 복어가 (기를) 죽이지 못하는 이끼 청소 생물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특단의 조치로 시아미즈 알지이터 2마리를 영입했다. 식탐 많기로 유명한 물고기 답게 어항에 넣자 적..

물생활/나의 물생활 2022. 12. 6. 00:22

히카리 피딩박스라도 써보자

남미 복어 사료 순치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히카리 바이브라 비트는 아주 조금씩 줘보지만 아주 열정적으로 쌩을 깐다. 덕분에 코리만 신나서 바닥을 훑는다. 남미 복어 3 마리 중 2 마리는 핀셋 피딩을 통해 생이새우에서 건조 감마루스 사료를 먹는데까진 성공했고, 이젠 핀셋 없이 수면에 뿌려줘도 잘 먹는다. 문제는 조금 까다로운 1마리인데, 생이새우는 먹으면서 감마루스는 곧 죽어도 안 먹는다. 혹시 남아있는 생이새우라도 찾으려는지 눈에 불을 켜고 바닥을 훑을 뿐이다. 하지만 핀셋으로 건조 장구벌레를 급여하면 그나마 좀 먹는다. 수면에 뿌려줘도 안먹고, 핀셋으로 집어줘야만 먹는다. (정작 장구벌레는 나머지 2마리가 입에도 안댄다.) 핀셋으로 다량 급여하는 것도 힘든 일이고, 나머지 2마리가 그 핀셋을 못먹는..

물생활/모두의 물생활 2022. 9. 5. 14:17

열대어 영양학 개론

오늘은 지난번 건짱 리뷰에 이어 열대어 사료 성분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단순히 먹이반응, 혹은 역시 딱히 과학적으로 따지지 않는 감성충만 블로거의 어머 우리 물고기가 넘넘 잘 먹어용 하는 감성충만 리뷰만 보고 사료를 고를 순 없지 않는가. 가장 기본적인 열대어 사료를 보자 사료의 교과서 테트라비트를 보면 조단백 : 47.5%이상 조지방 : 4.8% 이상 조섬유 : 0.9% 조회분 : 10.5% 이하 칼슘 : 1.4% 이상 인 : 1.6% 이하 일단 이 앞에 붙은 '조' 라는 건 무엇일까? 영어를 보면 'Crude' 란 단어인데, 검은 석유 원유를 Crude Oil이라고 하니 말 그대로 정제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뭐 사람이 먹는다고 그냥 고기 안 쓰고 세심하게 정제해서 순수 단백질 추출..

물생활/모두의 물생활 2022. 9. 4. 02:49

히카리 냉짱 대신 건짱은 어떨까?

복어의 사료순치를 위한 먼 길을 가는 도중 건짱을 시도해보게 되었다. 냉동 장구벌레인 냉짱과는 다른 건조 장구벌레다. 냉동 건조 방식으로 제작되었고 장구벌레 밥을 비타민제로 주는건지 나중에 비타민을 섞은 물과 함께 냉동건조를 시키는 건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비타민이 다수 포함되어있다. 조단백은 55퍼로 상당히 높고 조지방 4퍼, 인은 0.1퍼로 상당히 낮다. 특이한점은 조회분이 무려 30퍼라는 건데, 정제사료가 아닌 생먹이라 무기질이 많은건 어쩔 수가 없나보다. 장구벌레도 한낱 단백질 덩어리가 아니라 내장도 있고 껍질도 있는 생물이니까. 계속 있다고 자랑하는 비타민은 비타민 BCE 가 들어있는데, 이 정도면 히카리 건짱을 메인 사료로 급여해도 큰 문제는 없다. 그외 다른 A 등의 비타민은 자연함유된 정도..

물생활/나의 물생활 2022. 8. 18. 16:17

어항 근황과 오토싱의 추가

현재 첫번째 어항은 순항중이다. 2일에 한 번 테스터를 찍어보고 있는데, 질산염은 항상 5ppm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피시덴 모스는 이제 거의 자라 분재 유목의 닉값을 제대로 하고 있지만, 딱히 웃자라진 않아 따로 트리밍을 안하고 있다. 암브리아는 여전히 밑도 끝도 없이 자라서 2 주일에 한번씩 트리밍을 하고 있다. 사지타리아는 분재 유목 뒤까지 번져서 빽빽하게 자라고 있다. 두번째 어항도 놀랍게도 순항중이다. 남미복어를 기르는 항이므로 당연히 환수를 일주일마다 해야하는 줄 알고 매일 테스터를 찍어보고 있지만, 일단은 질산염 5ppm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먹인 생이새우 자체는 사료보다는 암모니아 생산량이 적은 걸까? 아니면 조금 더 두꺼운 소일과 수초들이 일을 하고 있는 걸까?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

물생활/나의 물생활 2022. 8. 11. 01:00

카디널 테트라에 대한 고찰

오늘은 단순히 일기가 아니라 카디널 테트라를 알아보고 처음 키워보는 사람을 위한 칼럼을 적어볼까 한다. 카디널 테트라는 아마존 원산지의 3~5년 수명을 가진 열대어다. 크기는 최대 3~4 센티까지 자라는 데, 유전자 로또에 따라 심심찮게 6센티짜리 크기도 보인단다. 세계 기록으로는 8센티까지 보인다는데 이 정도면 진짜 무서울 듯 가장 비슷한 종인 네온테트라와 비교하면, 외관상 네온 테트라류의 가장 큰 특징인 파란색 형광 피부의 크기가 다르다. 카디널 테트라가 더 파란 빛이 크고 굵다. 배의 빨간색은 카디널 테트라를 구분하는 가장 큰 특징으로 몸체의 옆면을 가득 채운 빨간색을 볼수 있다. 크기는 카디널 테트라가 더 크게 자라며, 같은 환경이라면 무조건 카디널이 0.5~1cm 더 크다. 크기뿐만 아니라 여러..

물생활/모두의 물생활 2022. 8. 10. 20:22

두 번째 어항 - 남미 복어 항

사실은 첫 어항으로 만족하고자 했던 게 원래 생각이었다. 하지만 세상에 구피보다 번식을 막기 힘든게 있다면 어항이 아닐까 컨셉은 남미 복어항으로 정하고 수조를 세팅했다. 수조는 소일을 깔아 세팅했으며, 역시 이번에도 파워샌드 1L에 소일을 두껍게 깔았다. 전경은 미니 헤어그라스, 후경으로 워터 바코바와 루드위지아 수퍼레드를 선택했다. 전부 무이탄으로 그럭저럭 기를 수 있고 튼튼한 수초들이다. 다만 셋 다 조명은 꽤나 필요한 편이다. 미니헤어는 가격상의 문제로 그로잇 무균수초를 구매했지만, 나머지 바코바와 루드위지아는 그냥 평범한 수초집에서 시켰다. 내심 물달팽이가 딸려오길 바라는 마음에서 구매했고, 아니나 다를까 물달팽이가 딸려왔다. 복어들의 식량이 될 예정이다. 생이새우 100마리를 복어들의 어항 적응..

물생활/나의 물생활 2022. 8. 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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